한 20여년 전 일입니다.

대전으로 이사와 아이들 이불을 만들어 주려, 

새아파트로 이사하려 커텐, 식탁보 등을 손수 만드려는 욕심으로 이 원단골목을 참 많이 다녔습니다.

지금도 변하지 않고, 아니 오히려 더 규모도 커졌고 깨끗해진 골목이 되었습니다.

 

 

 저 많은 원단들 중 내 맘에 쏙드는 물건이 나오면 얼마나 기뻤던지..........

  

 

 레이스 종류도 참 많죠.

 

 

 가벼운 평상복도 손수 만들어 입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곳 

 

 

커튼에 다는 장식품들입니다.

 

 

 저는 아들만 둘 이라서 파란색감의 동물 무늬가 들어있는 옷감을 골랐죠.

 

 

다양한 장식용품이 많이 진열되어 있어요.

 

 

 홈패션과는 떼어낼 수 없는 미싱 가게도 형성이 되있는 골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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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이 끝나고 선선한 계절이 되면 예쁜 원단 골라 식탁보를 만들어

가을 맞이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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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ㅅㅇ 2011/01/28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이 원단거리에서 단추 파는 상점도 있을까요? 이 원단거리가 어디쯤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