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특별한 것! 다른 것! 소중한 것!!

이런 특정한 것의 보편적인 특징은 값어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이건 사회적이건 그렇습니다.

오늘은 이런 고가의 값어치 말고

보편적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나눔의 로 가는 4월을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서구청에서 보편적 나눔을 실천하는 알뜰장터가 열렸습니다.

서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작은 장터는 어떠할지!!

 

자전거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봄볕에 그 멋진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행복자전거라 명명된 이들 자전거는 버려진 자전거나 쓰지않아 기증된 자전거를 다시 수리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자전거입니다.

중고자전거?

이건 모르고 타면 완전 새자전거!!

요즘 대전 곳곳에 자전거 동호회가 활성화되고 자전거 도로도 확충이 되어 요거!! 아주 요긴한 물건이 되겠는데요~

가격도 상상금지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동용 자전거 있구요.

 

유아용 자전거도 있습니다.

성능좋고, 저렴하며 의미도 있는 행복자전거!!

행복도 리폼해 드리는 행복자전거~ 많이 이용해 주세요.

행복자전거 042) 527-2984

 

서구 보건소에서 구민들을 위해 건강체험관 부스를 만들었어요.

일반적인 건강상식을 전달!!!

상식도 알고 건강도 체크하고 기념품까지~ ^^

 

 

 

 이 부스는 또 뭘까요??

 

발 지압 체험도 하고~

맞이 화분을 넉넉하게 풀어놓았어요.

화분 하나 집안에 얹어 놓으면 봄이 집안가득~ 화사하게 펼쳐질거에요.

 

이번에는 실내로!!

옷이 한 가득이에요.

서구자원봉사회에서 기증받은 물품들이래요.

기증받은 옷가지를 세탁하고 수선해서 다시금 재활용하는 일석이조의 행사

 

 

 기분좋은 나눔의 행사에

자원봉사자분들이 설레임으로 나눔손님을 맞이하고 계십니다.

이날 수익금은 전액 서구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에 전달된다고 합니다.

 

 

 

 오~호~

이건 또 무슨행사일까요?

대전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강카페 서구청점에서

장애인의 날 맞이 행사를 하고 있군요.

 

 분주~합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서구장애인협회 박태규 회장님께서 직접 장애인 이웃에게 솔선수범

따뜻한 커피를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고작 1,000원에 불과한 작은 나눔이지만 세상을 향한 소통의 깊이는 더욱 커져

어느 순간이 되면

나눔이 어색하지 않은 사회로 만들어가는 밑걸음이 되겠지요.

 

 사회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는 건강한 사회가

하루 빨리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나눔이 어색하지 않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들!! 나누어요.

마음과 마음

행복과 행복

사랑과 사랑

그리고 이웃과 이웃

이상!!

대전시 서구청에서 열린 알뜰나눔장터 취재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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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이 시간을 물들이는 참좋은 계절 사월입니다.

4월의 또 다른 이름 장애인의 달

4월은 장애인의 달이며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이번 취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고민과 함께 고민하고 모두가 편안할 수 있는 올바른 길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 4월 14일 서대전시민공원에서는 아주 뜻깊은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사회구성원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잠깐 고민하는 시간!!

바로

장........인

이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장애인이 장애로 인한 사회참여에 가장 어려운 것중 하나가 바로 비장애인의 인식때문입니다.

우리가 배려하고 이해하며 보듬을 수 있는 마음이 선뜻 준비된다면 그들의 일상은 보다 행복하고 즐거워 집니다.

이런 슬로건 아래 출발한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내 사회복지 기관 19곳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행사로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선 사회복지사 및 장애인 당사자가 자유롭게 어울리며 함께만들어가는 자리였습니다.

 

주말도 반납한 채 많은 분이 모였습니다.

일선 사회복지사, 장애인당사자, 시민, 학교 자원봉사자 등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남과 다른 차이 하나, 내가 가진 개성 하나"

 

 행복충전소

대전시에서 독자적으로 민간기관에 위탁하여 운용하는 행복충전소입니다.

행복충전소란 전동보조기기(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의 급속충전소를 시내관내에 설치하여

중증장애인의 월활한 이동환경을 조성하는 대전시 고유의 복지시스템입니다. 

 

현재 시내 곳곳에 49개소 59대가 설치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용료는 무료!!

행사가 시작되고 많은 시민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머나먼 산골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운동!!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 참여해 이해와 공감을 가져가시겠지요?

^^

 

장애인식개선홍보포스터, 장애인사진전이 함께 전시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함께!!

나중에 아이들이 자라면 장애에 대한 편견은 많이 사라질겁니다.

 부대행사가 화려합니다.

 

 장애인식개선에 관한 설문도 해보고 기념품도 직접제작해서 가져가시고~

 

사회복지기관에서 실시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우리주변에 몰라서 지나치는 좋은 곳, 프로그램이 상당한데요.

여기서 그 많은 정보를 휘리릭~ 얻어갑니다.

 

 이건 뭘까요??

모양이 독특한데요!!

궁금~

 

 ^^

시각장애인용 점자를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요건 제이름~ ^^

 

 

한방차도 무료로~ ^^

흐읍~

사회복지사들이 따라주는 한방차~ 따뜻함이 가득하더군요.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대덕대학(사회봉사센터),

우송정보대학(사회복지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밀알복지관,

시립산성종합복지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전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전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

 

요렇게 많은 사회복지기관이 함께하였습니다.

복지광역시 대전의 미래가 든든합니다.

 

 장애 얼마나 알고계세요?

 

 비누공예도 체험해보고 내가 만든 작품도 받아가고!!

 

작업장에서 장애인이 직접만든 빵도 마음껏 맛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막대풍선을 좋아라해요~

 

 

장애가 어떤환경을 만들어 주는지 비장애인이 직접 장애를 체험해 보는 공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시각장애체험

 

노인체험

옷(?)은 무게가 무척 많이 나가고 움직임이 제한되어 있어 저것을 착용하면!! 노인분들의 어려움이 어떤것인지 다소나마 알 수 있답니다. 

 

 지체장애체험

휠체어로 누비는 세상이 편할까요? 어려울까요?

어렵다면 어떤점이 어려울까요??

^^

 1%의 장애와 99%의 능력

뭐가 보이세요.^^

물론~ ^^

of course

 

인내, 배려, 동행

자칫 잊기 쉬운 주변의 이웃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팝콘을 보면 영화관을 가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참 고소하더이다!!

 네일아트도 인기짱!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포스터

함께 살아야 사람사는 세상인겁니다.~

 

 나눔을 저금하라고

저금통도 나눠주시고~

 

따스했던 4월의 어느 주말은 이렇게 멋지게 마무리됩니다.

 

 

일반적인 사회구성원을 특정계층으로 구분짓고 특정기간, 특정일에만 사회적 배려와 관심을 갖는 것은 보다 넓은 복지사회로 가는 길목인 지금!!

시급히 바로잡아야할 사회편향적인 문화가 아닐까 합니다.

 

아울러 장애인복지수범도시를 지향하며 복지광역시로 거듭나고 있는

대전시가 더욱더 앞장서는 2012년 4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로~

우리대전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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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도가니로 사회에서 제외된 인권사각지대에 대한 집중조명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에 대한 인권침해는 일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잘못된 편견까지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흔히 장애인생활시설하면
사회에서 격리되어
인적이 드문곳에서
가정내 생활이나 사회활동이 불가능한 장애인을
집단수용하고
관리하는 폐쇄적인 공간으로 여겨지고 있지요.

물론 대다수의 장애인생활시설은 나름대로의 역할을 잘 하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보도된 일부 바람직하지 못한 장애인생활시설이 부각되어
장애인생활시설이 인권차별 사각지대로 낙인되어지고 있습니다.

사회가 구조적으로 안정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배려가 이어진다면
장애인도 우리의 당당한 이웃으로 시설이 아닌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겠지요?

오늘 소개드릴 곳은
이런 인권차별적 요소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장애인관련기관에서 운영하고
대전시에서 지원하는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을 소개합니다.



체험홈이란?

재가장애인 및 생활시설거주 장애인 중 스스로의 자립생활을 원하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일반거주환경과 똑같이 만들어 놓은 지역사회내의

거주시설에서 일상생활을 스스로의 힘으로 설계하며 체험케 하여 
지역사회에서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든 공간을 말합니다.





오늘 찾은 곳은
대전시 용문동에 소재하고 있는
체험홈입니다.

중증장애인이 스스로의 힘으로 사회속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이곳 체험홈은 여러곳에서 후원의
손길이 함께했군요.

^^
나누는 사회,
함께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높낮이 조절 싱크대랍니다.

수압으로 조절이 되어
에너지 소비도 없어
아주 편리한 편의시설입니다


보행 장애가 있는 분을 위한
핸드레일입니다.

집안 곳곳에 핸드레일이 설치되어 있어
자립생활에 불편함이 없겠습니다.




자동 물내림 비데입니다.
물내림이 자동으로 되어 손장애가 있는 장애인을 위한 편리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우리집에도 없는 벽걸이 TV
시설이 정말 좋은데요.

저도 체험홈을 이용하고 싶다는 욕심이...ㅜ.ㅜ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싱글침대
폭신폭신~




기능장애가 있는 장애인을 위해
건조기능까지 구비되어 있는 전자동 드럼세탁기입니다.




유등천이 훤히 내다보여 시원한 전경이 보장됩니다.
나름 리버사이드라는...^^




이게 뭘까요???
싱크내 높낮이 레버입니다.

힘들이지 않고 레버조절을 통해
원하는 높이로 싱크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으로 작동되는 잠금장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입니다.





전체적인 조감사진은 이렇습니다.



욕실 및 위생설비입니다.



휠체어가 드나들 수 있도록 이렇게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바닥에서 침대까지 오르내리기 힘든 장애인을 위한
리프트체어입니다.

버튼 하나면 바닥에서 휠체어나 침대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답니다.



영화 한 편 감상하고 싶은 욕심!!





이곳의 전망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좋다. 좋아.^^)


장애인 가족과 사회가 잊고 지냈던
기회의 공간
또 다른 삶의 시작이
이곳 체험홈에서 이루어집니다.


함께하는 사회의 지혜가 이곳에서 시작되길 기원해봅니다.
체험홈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기관을 참고하세요.


체험홈 운영 기관

서구 :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 (2개소 용문동 소재) T:042-486-2373
동구 :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1개소 판암동 소재) T:042-286-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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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 1월 4일 대전서구청에서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대전시에서 정책적으로 추진중인 건강카페 7호 서구청점의 개점식이 여러 내빈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건강카페는 염홍철 시장님이 일본삿포르시를 방문하여 그곳에서 운영중인 장애인카페를 우리 대전에 맞도록 설계하고 맞추어
대전시의 고유브랜드로 탈바꿈시켜 재생산해낸 복지모델입니다.

장애인이 직접 만든 빵과 쿠키 그리고 커피를 장애인이 직접 판매하는 형태의 생산적사회복지의 모델이 되고 있는
건강카페 7호점의 개점현장으로 가보시지요.




서구청 1층 로비 민원실 옆에 설치된 건강카페 서구청점은 4명의 장애인과 1명의 바리스타가 배치되어 일하게 됩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염홍철 시장님과 박환용 서구청장님 구우회 서구의장님 및 여러내빈께서 참석하여 지혜로운 나눔의 시작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엄동설한의 추위를 뚫고온 내빈들의 북적임이 번영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빵이 먹음직스럽습니다.
이 빵들은 장애인제빵사들이 직접 만든 작품(!!)입니다.






맛은??
무료 시식용을 마구 먹어보았습니다.
의외로~
맛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부끄러움과 선입견의 작아짐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먼 나라에서 소중하게 자라서 여행 온(?) 원두들이 아름다운 커피로 거듭나기 위해 거치는 곳이랍니다.


가격이 이렇습니다.
굉장히 저렴합니다.
3~4명이 가더라도 일반 브랜드 커피 1잔 가격이면 충분합니다.
그럼 아마도~
맛이 없겠지요??

아니랍니다.
가격은 저렴해도
질은 높게
이곳을 이용하는 대전시민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시간을
드리려 한답니다.


건강카페는 이처럼 마음도 주머니도 건강하게 만듭니다.^^



시럽~
크림~
커피를 더욱 맛나게 하는 데코레이션이 모여있습니다.


건강카페에서의 건강나눔!!


대전의 고유 복지브랜드 "건강카페"
타시도에서도 벤치마킹이 한창이랍니다.


누군가의 작은 축복도 함께해 자리를 더욱더 빛나게 하는군요.


1000원의 행복
1000원의 건강
한잔의 나눔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작은 보탬이 되어감에 건강카페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이곳은 예전 영화 도가니의 법원씬을 촬영한 장소입니다.
도가니에서는 사회의 정의가 묻혀버린 공간으로 등장했지만
현실에서는 사회의 나눔이 지혜로 바뀌는 희망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기사 올리려고 사진정리하며
메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고구마라떼가 먹고싶어지네요.
ㅠ,ㅠ




레인보우베이커리
장애인의 꿈도 무지개빛으로 빛나길요~



이게 커피머신이군요.
가까이서 처음~
신기~ 신기~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커피 한 모금

                                                  행복한 하루 한 잔!!


                                                                        이상으로 건강카페 서구청점 개소식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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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유성구 와룡로 37번지에 위치한 대전두리중학교는 2006년 3월
개교 당시 구즉도서관이 2003년 12월에 개관되어 좁은 진입도로를 상호 이용하게 되었다.
학생들의 등교 시간과 도서관 이용 시간이 서로 엇갈리고 차량 없이
방문하는 도서관 이용객이 지역주민들이기 때문에 하나의 진입도로를 이용하는데
큰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다.
 
그 후 2007년 도서관 위쪽으로 1,200여명의 성도를 가진 새하늘시민교회가 생기면서
차량통행이 많아지게 되어 2,400여명의 대전두리중․초등학교 학생들과 도서관 이용객들이
하나의 좁은 도로로 통행하는 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되었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등. 하교 시 차량과 학생들이 서로 뒤엉켜 안전사고에 
무방비 상태가 되어 학부모와 교직원 모두가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하굣길에 학생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사례가 발생되었다.

이에 대전두리중학교장은 관할 구즉동장에게 진입도로의 위험성에 대하여 건의를 하게 되였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고 무엇보다 실천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유성구청장은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검토를 하였다.


시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급한 사안이 어떤 것인지를 잘 알고
시 행정을 펼치는 대전광역시장은 학생 및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진입도로 확장공사 특별교부금 1억 원을 지원하여 주었다.

예산은 확보되었지만 좁은 도로를 확장하는데 부지 확보의 어려움과
진입로주변의 사유지 토지 등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점이 도출되었으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성구 관계자는 토지 소유자를 방문하여
사업의 문제점 등을 끊임없이 설득하는 노력으로 사유지 확보에 성공하였고,
도로 확장 면적의 부족에는 긴급 측량까지 실시 숨겨진 유성구청 토지를 확보하게 되었다.



사실 여러 차례 협의과정에서 생각하지 못한 복병의 문제점으로
사업추진을 포기 하려고 한 적도 있었지만
그런 문제점이 발생될 때면 유성구청장은 대전두리중학교장과 구즉동장, 시의원, 구의원이
서로 힘을 합쳐 시청과 구청 그리고 교육청까지 도움을 요청하여 어려운 문제를 풀어가는
해결사의 역할을 하였다.

드디어 대전두리중 및 도서관 진입도로 확장공사를 2011.10.20일 착공하여
2012.1.17 준공예정일로 1억원의 사업비로 2차선 도로 6m 40cm폭과 학생과
도서관 및 교회 보행자 진입도로 폭 170cm 포함한 총 사업길이 90m로 확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유성구는 진입로 보도블럭을 빗물이 고이지 않고 겨울철 미끄럼 방지와 배수가 잘 되는
친환경 투수성재질로, 보차도 경계휀스는 학생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재질로 시공하였고
도로 입구에 무분별하게 늘어선 여러 기관 안내표지판을 일체형으로 교체하여 환경정비에도
감독의 소홀함을 보여주지 않았다.



비록 1억 원으로 두리중학교 및 도서관 진입도로 확장 공사지만 다 같이
지역 주민들은 그 보다 더 큰 효과를 보여주는 선민행정이라고 한목소리로 칭송하였다.

학생들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고 조기에 사업을 마무리하여 현재는 학생 지역주민들이
교통 흐름에 방해되지 않고 안전하게 진입도로를 이용하게 되어 감사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어 주신
유성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지역주민 모두는 감사의 기립박수를 힘차게 보내드린다.

감사합니다! 차가운 날씨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공사 전)


(공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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