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It's Daejeon/대전소식 | 704 ARTICLE FOUND

  1. 2012/02/01 나와유(I&You)의 五感滿足 이야기 [대전소식] WACS(세계조리사연맹) 기셔 회장 등 실사단 대전방문 (1)
  2. 2012/01/27 나와유(I&You)의 五感滿足 이야기 [SNS 신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3. 2012/01/27 나와유(I&You)의 五感滿足 이야기 [대전소식] 충청권 3개 시도지사,‘수도권규제 축소’규탄 공동성명
  4. 2012/01/16 나와유(I&You)의 五感滿足 이야기 [대전소식] 대전시-롯데, 복합테마파크 조성‘업무협약’
  5. 2012/01/16 나와유(I&You)의 五感滿足 이야기 [대전소식] 대전둘레산길, 세종시까지 잇는다


WACS(세계조리사연맹) 기셔 회장 등 실사단 대전방문
   - 31일, 실사단 염홍철 시장 예방…조리사대회 성공개최 세부사항 의견 나눠-
   - 네슬레 기업 조리사대회 성공개최 위해 최대한 지원 약속


오는 5월 대전에서 열리는 WACS(세계조리사연맹)총회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셔 구드문슨((Gissur Gudmundsson) WACS회장과 챨스 캐롤(Charles Carroll)제35차 WACS총회위원장 등 대회실사단이 30일 대전을 방문 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WACS총회가 열리는 대전컨벤션센터를 비롯해 지정호텔 현장점검과 총회, 오․만찬, 숙박, 교통대책 등 전반적인 사항을 조직위원회와 협의했습니다.


31일 오후 실사단은 대회조직위원장인 염홍철 대전 시장을 예방하고, 조리사 최대참여 기네스 기록 도전, 세계적 유명요리사 대회참가 초청 등 WACS총회 성공개최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이 자리에 글로벌 기업인 네슬레 프로페셔널 대표인 브르노 졸러(Bruno Zoller)대표도 참석해 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에 적극 후원과 전시에 참여키로 약속했습니다.

이어 기자실을 방문한 기셔 WACS회장은“총회 일정 및 행사 세부사항 논의를 위해 다시 대전에 방문했다”며“한국정부와 대전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을 믿는다. 총회 프로그램에도 일반인과 조리사들이 다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많은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습니다.

네슬레 프로페셔널 브르노 졸러(Bruno Zoller)대표는“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네슬레는 조리사들과 많은 연관이 있는 기업”이라며“WACS의 파트너로서 조리사대회에 최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셔 WACS회장은 방문기간 중 LG 등 국내 주요 업체를 방문해 제35차 WACS총회 개최지인 과학도시 대전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대회 참가 및 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WACS총회는 1928년 프랑스 파리에서 36개국으로 최초 결성돼 국제요리의 표준향상 유지와 세계요리인의 전문성 향상 등을 목적으로 설립돼 현재 전 세계 93개(북한 포함)회원국이 있으며 2년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한편‘대전세계조리사대회’는 대륙별 준결승전을 거쳐 2012대전 대회에서 결승전을 치르는 대륙별 글로벌 셰프 요리경연대회와 2012명의 조리사 최대참여 기네스 도전, 포럼 등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 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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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어세즈 2012/02/10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와 대전 공식 블로그도 있었네요~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대전 세계 조리사 대회에 다녀오고 싶었는데, 다녀온 친구들 말로는 먹거리가 거의 없었다고 .. 흐규;ㅅ;
    환상의 맛이 어떤 것인지 맛보고 싶네요. ㅎㅎㅎㅎㅎㅎ 일반인들은 맛보기 힘들겠지만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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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전, ○○○이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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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전, "행복Green 희망Dream" 이였으면 좋겠네!

2012년 용띠해에 세계로 활짝 열린 대전시민 모두가
꿈과 행복과 희망을 함께 이루어가는 한해가 될수 있도록
2012년 대전, "행복Green 희망Dream" 이였으면 좋겠네!
그렇게 되기 위한 한가지 아이디어 제안을 한다면^^

☞ 우리집 담장밖에 대한 아름다운 배려 캠페인 ☜
내손으로 Green 아름다운 우리동네 가꾸기를 위한 작은 실천 하나로
내 집앞 골목에 화분 내다놓기와 우리집 담벽 푸르게 가꾸기를 통해 작은 것부터~
내가 조금만 더 신경쓰고 가꾸면 쉽게 할수있는“담장밖에 대한 아름다운 배려" 로
더 화사하고 푸르름 가득한 우리동네와 우리집 그리고 골목가꾸기 어때요?
집에서 고이 기른 다양한 화분들~ 집안 가족분들만 즐기지 마시고
집안내의 화분들 태양과 바람도 마음것 쐬고 이쁜모습도 뽐낼겸 집밖 담장가에 쭈욱~~
늘여놓으면 얼마나 보기좋고 이쁘고 푸를까요!
일주일에 1~2번 우리집밖 담벽가에 쭉늘여 놓으면
우리이웃들과 함께 즐길수 있으니 정말 좋겠죠~~^^

그러면 나와 우리가족은 물론 이웃들 기분까지 더불어 + 덩달아 Smile Again ~~^^V

- 대상 이창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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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3개 시도지사,‘수도권규제 축소’규탄 공동성명
     - 26일, 새해 첫 「충청권 광역委」서 5개항 채택 발표
     - 영․호남 지역 ‘투자보조금 확대 개편안’ 충청권 동일기준 적용
     - 경기도 강화․옹진․연천 등 접경지역 ‘수도권 제외’ 반대

“균형발전 무효화시켜 지방을 죽이는‘수도권 규제축소’철폐하라!”

염홍철 대전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는 26일 충북 오창벤처프라자에서 올 해 첫‘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이하 충청권 광역위)’를 열고 수도권 규제 축소를 반대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발전하기 위한 5개항의 공동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염홍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충청권광역위는 지난해 중앙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을 뿐 만 아니라 지역계정․광역계정 사업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를 받아 2010년도에 비해 두 배 이상의 인센티브를 받아 모범적으로 운영됐다”고 평가하고“올 해도 공조체제를 굳건히 해  세종시, 과학벨트의 성공적 조성 등 충청권 공동발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시종 충북지사는“국가균형 발전을 통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도권 규제는 지속돼야 한다”며 충청권 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공동성명서 채택을 통해 3개 시․도지사는 “지식경제부가 지난 1월 25일 발표한 영․호남 지역에 대한‘투자보조금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지방투자금보조금제도’개편안은 개악”이라고  규정하고“국가의 균형전이 아닌 수도권과 물리적 거리만을 고려한 차등 지원 개편안에 절대 동의할 수 없으며, 충청권에도 동일한 지원기준을 적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수도권정비계획법의 규제대상 축소문제는 수도권의 과밀화․집중화를 방지하기 위해 현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신 지역발전 경제 정책에도 역행하는 사항”이라고 강조한 뒤 지난해 12월 수도권 광역단체장의 강화․옹진․연천 등 접경지역을 수도권에서 제외하자는 건의는 수도권 규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요구사항“이라며 반대 입장 을 분명히 했습니다

아울러“21세기 국가경쟁력의 강화의 핵심가치인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정책은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전제하고 “500만 충청인의 이름으로 수도권 광역단체장의 건의에 대한 검토를 즉각 중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어“수도권정비계획법에도 불구하고 주한미군반환공여 구역 및 주변지역의 학교이전 증설 등이 허용되면서 최근 지방대학이 수도권으로 역이전하는 등 수도권 집중이 가속화되면서 지역경제 피폐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충청권 시도지사는 “정부, 시도지사, 정치권,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국가균형발전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현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1월 9일 대전 테크비즈센터에서 충북 오창으로 이전한 충청권광역위는 사무실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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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롯데, 복합테마파크 조성‘업무협약’
   - 엑스포과학공원 부지 33만㎡내 문화‧예술‧관광이 어우러진 복합테마파크 조성
   - 총사업비 6000억 원 투입, 오는 2015년 완공예정… 엑스포 재창조사업‘탄력’

그동안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하던 대전시의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엑스포과학공원 내 롯데월드의 대규모 복합테마파크가 오는 2015년까지 들어섭니다.

대전시 16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채 훈 대전마케팅공사장, 이철우 롯데쇼핑대표, 정기석 롯데월드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과학공원 내 복합테마파크 조성을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는 엑스포과학공원 부지(56만㎡)중 33만여㎡를 임대받아 60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실내외 워터파크 및 놀이시설, 공연장, 시네마. 워터프론트 몰 등 복합테마파크를 조성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롯데는 오는 4월말까지 세부 사업계획을 대전시에 제출하고, 올 하반기에 실시협약을 체결한 뒤 내년 상반기에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5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사업진행 과정에서 지역 업체의 우선 참여와 지역 주민들을 우선 채용에 적극 노력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은 인사말에서“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의 당위성은 시장 취임 이후에도 일관되게 강조해 왔는데 오늘 롯데와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로 그 결실을 맺는 출발선에 서게 됐다”며 “서울을 벗어나 최초로 대전에 조성되는 테마파크인 만큼 기존 시설과 차별화되고 더 훌륭한 시설로 조성돼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창조와 상상의 공간이 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습니다.

염 시장은 또 “엑스포과학공원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HD드라마타운 조성사업을 축으로 기존의 영상특수효과타운, CT센터, 대덕연구단지 기술력 등이 결합하면 영상산업의 메카로 거듭 날 것”이라고 강조하고 “여기에 10만평 규모의 테마파크가 더해짐으로서 엑스포재창조는 물론 대전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되고 있다”며 대전시와 롯데 측의 상생발전 노력과 언론,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철우 롯데쇼핑 대표는 “대전시와 돈독한 협력관계로 이번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충청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이자 휴식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고 “이러한 사업을 통해 대전시가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기석 롯데월드 대표는 “25년간 실내 테마파크를 운영해온 경험이 있으며 현재 중국 심양, 모스크바 등에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회사를 소개하고 “이번 사업이 단순한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 아름다움과 추억을 돌려줄 수 있는 공간을 창출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프로젝트가 되도록 하겠다” 다짐했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으로 민자 사업 파트너가 결정됨에 따라 그동안 엑스포과학공원을 과학․문화․예술․관광․엔터테인먼트 및 상업기능이 어우러진 복합테마파크를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엑스포재창조 사업이 본격적인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조속히 재창조 마스터플랜 용역에 반영해 오는 5월경 최종 밑그림을 완성하고, 하반기에는 사업승인 등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거쳐 이르면 올해 안에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대전시는 엑스포과학공원 전체 부지 56만㎡중에서 민간투자 부문 33만㎡를 제외한 나머지 23만㎡에는 국비사업 등 공공투자사업이 계획되어 있으며, 현재 HD드라마타운 조성, 국제전시관 건립, 엑스포기념품 및 기흥성모형 박물관 조성, 국립중앙과학관의 연결통로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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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둘레산길, 세종시까지 잇는다
- 대전둘레산길 7구간과 연계, 대전~세종 소통과 상생의 고리 연결 -

대전시는 유성구 신동과 세종시(연기군) 양측 시계 외곽 녹지축을 연결하는 대전~세종시 연계 둘레산길 잇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둘레산길 연계 사업은‘대전둘레산길 7구간’의 시작점인 유성구 봉산동 오봉산에서 매방산~소문산성~대전 시계까지 총 8.5km구간이며, 오는 6월말까지 3억 5천만 원을 들여 등산로를 개설하고 방향표지판 및 경관 해설판, 목 계단, 간이정자 등을 설치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중 현지답사 등 철저한 조사를 실시해 이용에 편리하고 경관이 좋은 최적의 노선을 선정, 다음달 실시설계 후 오는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시는 산길명칭을 공모하고, 대전시 거주기업을 중심으로 자율 관리제를 추진하며, 구간 관리 인부를 배치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명품 산길로 가꿔 나갈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세종시 구간에 대해‘세종시 둘레산길’조성사업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입니다.

시는‘대전둘레산길’이 세종시와 연결 될 경우 세종시민과 대전시민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며, 둘레산길 주변에 산재돼 있는 많은 산림 관광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상생발전의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대전둘레산길’은 백두대간길, 제주도 올레길, 해안누리길 등에 앞선 원조산길로 12개구간 133km를 지난 2005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62억 원을 투입해 조성했고, 오는 2014년까지 47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보완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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